하하하하 ^ ^:: 현제 저는 학생이자.. .취업준비생입니다
학생이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ㅠㅠ
어제 일이 있어서 학교에 다녀왔는데요


요즘 뭐하고 있니 라는 교수님 말씀
이거 저거 이야기 하다가 블로그를 하고있어요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수님께서 blog 왜 하니 ?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저야 웃으면서 ^^:
제 취미생활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요 라고 했지요

교수님 말씀 돈은 나오니 ?? 라고 하시는데
ㅋㅋㅋㅋ 그냥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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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저는 블로그를 왜 할까요 ?
처음에 저에게 블로그 포스팅은 아르바이트 였습니다.
기업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홍보를 하였지요
하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개인 블로그를 만들고
취미생활인 요리들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2년전에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 만큼의 고민은 없지요
제 마음데로 제가 하고 싶은데로 제 이야기를 하면 되니깐요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고 공감해주시고 맛있어보인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정말 너무 힘들고 피곤할때 댓글창만 열어보아도 행복해지더라구요


요즘 엄마도 물어보시고 교수님도 물어보시고
저는 블로그를 왜 하는걸까요 ?? ㅋㅋ
취업준비생에게 블로그는 독일까요? 약일까요 ??

아르바이트도 아니니 이제 저에게 어느 누구도 돈을 주지 않고
혼자 노는 공간도 아니고 다른사람과 뭔가 공유를하고 싶어하는 것은 맞는데
그렇다고 정말 열씨미 하는 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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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동안.... 따악 94개의 글을 썻습니다. ^^ :
정말 랜덤하게 운영한거죠 ^^:
악플도 있었고 광고도 있더군요

다음 뷰 best는 어느덧.. 15개
다음 메인은 은근 갔습니다
그러니 총 방문자 수는 880,000정도 되는군요
2010년 목표가 100만 hit이 목표였으니  성큼 다가가고 있나봅니다


포스팅은 정말.... ㅋㅋㅋ 꾸준히 열씨미 써볼라고요
쉽지는 않지만요 ^^:

제가 블로그에 글을 하나 올리려면 요리하고 정리하고
포스팅 하는 것 까지 ~ 한번에 2개씩 만들기는 하지만
포스팅 하나에 최소 2시간은 걸립니다
2시간이라고 해도 글도 쓰고 댓글도 보고 답방도 하는 시간이 전부 포함이 되지요


하루에 2시간.... 저 나름의 취미생활이지만 취업준비를 하면 포기해야 하는 시간일까요 ?

갑자기 고민이 되어서 여쭈어 봅니다
여러분들은 블로그를 왜 하시나요 ????
취업 준비를 하는 제 입장에서 블로그는 독일까요 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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