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정말~ 야옹님 때문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어요 ;
그리고 벌써 금요일~ 그리고 주말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브런치 레시피로 프렌치토스트 고고씽합니다 !! ㅋㅋ
요즘엔 5분 완성 10분 완성 초 간단버젼 ㅋㅋㅋ

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


제가 이번주에 정신줄 놓고 ; 제대로 챙기지 않아서 딱딱해진 바게트
보들 보들한 부드러운 브런치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는 정말 간식으로도 딱이고 브런치로도 최고에욧!!



재 료

바게트 1/2개, 달걀 2알, 우유 1/2컵, 설탕 1ts, 소금 약간, 슈가파우더,



01. 바게트를 적당한 두께로 잘라주세요


너무 두꺼워도 안되요 그치만 너무 얇으면 그 폭신한 맛이 싸악 사라져서 안좋아요
그러니 적당한 두께로 ^^ 부탁드려욧 ㅎㅎ

프렌치토스트


저는 정말 대대대충 후다닥 만들어서 일부러 4쪽만 보여드렸어요



02. 달걀물을 만들어 주세요


달걀과 우유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잘 풀어서 달걀물을 만들어 주세요
저는 일부러 알끈을 싸악 제거하기 위해

프렌치토스트


체에 한벌 깔끔하게 걸러주었답니다 ^ ^




03. 달걀물을 흡수시켜 주세요


바게트를 5분 정도 담궈서 달걀물을 잘 흡수시켜 주세요.
그 사이에 펜을 살짝 달구워 주시면 당신은 완전 센스쟁이이옵니닷!!

프렌치토스트


정말.. 10분이면 완성되요



04. 버터를 두르고 바게트를 구워주세요


약불에서 속까지 완벽하게 익도록 .. ^^ 천천히

프렌치토스트


아주 천천히 노릇노릇하게 앞면 뒷면을 구워주세요



프렌치토스트




05. 접시에 담아주세요


노릇노릇 잘 구워진 바게트 프렌치 토스트와 그리고 딸기쨈이면 충분해요
과일도 적당히 썰어주면 좋겠지만


프렌치토스트


전.............! 야식용이었기에 ㅋㅋㅋ
브런치로 드실꺼라면 ^^: 집에 있는 각종 과일들을 적당한 크기로 챙겨주세요
 

프렌치토스트



구멍 살짝 뚫린 바게트 사이로~ 계란물을 잔뜩 머금어서~
아주아주 보들보들 촉촉해요 ^_____^



+ ) 수우양의 포스팅은 댓글과 추천 먹고 자라납니다


배달은 서울........; 최소 지하철 운행이 가능한 곳으로
배달시간은  아침? 점심? 저녁? 언제가 좋으실까요?;
어렵군요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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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0.09.1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바겟뜨 뜯어 먹고 있었는데요..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카타리나^^ 2010.09.17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케뜨로 저게 가능하군요
    왜 그 생각을 못했나 모르겠어요 ㅎㅎ

  4. ★입질의 추억★ 2010.09.1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바게트로 프렌치를.. 한결 부드럽게 먹을 수 있겠는데요~ 하나 집어먹고 가겠습니다 ^^

  5. 원영.. 2010.09.17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는 아침으로도, 야식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딱딱한 바게트가 멋지게 변신했군요 ^^

  6. 라오니스 2010.09.17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간단하지만.. 맛이 최강일듯 합니다...
    저도 해봐야겠어요.. ㅎㅎ

  7. 버섯공주 2010.09.1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맛있겠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렌치토스트네요!
    딱딱해진 바게트를 저렇게 맛있는 브런치로 만드는 센스! 와우!

  8. 친절한민수씨 2010.09.1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건 저도 할수 있을거 같아요.
    한번 도전해볼까요?

  9. 파워뽐뿌걸 2010.09.17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는 최소 한개 다먹어줘야 배차는거아니에요? ㅎㅎ

  10. 자수리치 2010.09.17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배달신청했는데, 아직 안왔는데요.(제주돕니다)^^ㅎㅎ
    넘 부드러워 살살 녹겠네요. 캬~~

  11. killerich 2010.09.1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하니~ 입맛 좀 살리겠는데요^^?

  12. Deborah 2010.09.17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큰아들이 바켓트빵하면 자다가도 일어난납니다. 빵을 사다놓으면 10분만에다 먹어치우죠. ㅎㅎㅎㅎ

  13. 시골아낙네 2010.09.17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아낙은 식빵으로만 해먹었었는데...
    바게트로하면 씹는맛이 훨씬 좋을것같아요~^^
    울 헌이녀석 바게트빵 엄청 좋아하는데 내일 점심에
    한번 만들어줘야겠습니다~^^*

    하루종일 집짓는곳에서 지내다가 이제서야 마실왔어요~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수우님^^*

  14. 피아랑 2010.09.18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수우님 같은 여친이나 와이프가 저런 모닝을 해준다면
    정말 햄뽁할거같은 .... 부럽다. 수우님 남친.. 한가위 잘 보내세요!!

  15. 워크뷰 2010.09.18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분완성 10분완성 바쁜 직장인에겐 좋은 방법인듯^^

  16. 탐진강 2010.09.18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군요.
    언제 봐도 손이 가게 되는 빵이네요.

  17. 김치군 2010.09.19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시간에..

    이곳에 놀러온 저는 루저 ㅠㅠ

  18. 꿈사냥꾼 2010.09.19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보면 안될듯합니다.ㅎㅎ

  19. 못된준코 2010.09.19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우님...못된준코입니다.^^ 오랫만이죠...ㅎㅎ
    펜션모임 1차공지 올렸는데....저번에 손드셨죠???
    빨랑 와서..참석한다고...댓글 남겨주세요.~~~ㅎㅎ

    꼭이요~~~~~~(번복 없슴돠...ㅋㅋㅋ)

  20. 리브Oh 2010.09.20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빠게트로 저렇게 먹을수도 있군요
    빠게트의 재발견입니다^^
    저는 토스트로 자주 해먹거든요
    달걀에 퐁당~ 캬 군침도네요^^

  21. 서울시민 2010.09.2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으로 배달해주세요~